부활은 ‘지속적으로 흘러 넘치는 영원한 생명의 흐름’을 우리에게 줍니다 – 하나님의 생명인 이 흐름은, 사람의 메마름과 한계; 영적인 노화와 시들어감; 그리고 숨겨져 있는 내면의 죽음 가운데에서 끊임없이 역사합니다. 비록 이 내면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때때로 자신의 무덤 안에 갇혀 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부활은 세상과, 육과 죄를 넘어서 결국에는 ‘진실되고 확고한 승리’로 이끕니다.  또한 내적인 싸움들과 외적인 두려움으로부터 승리하게 합니다. 그 결과 사람은 그의 ‘최고 지위’로 회복됩니다.  거룩한 초대교회 아버지들은 이것을 다른 말로 사람이 타락 전, 원래의 상태, 그 상태보다 더 나은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다루어야할 질문은: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이 열린 샘으로 갈 수있고, 또한 어떻게 항상 열려있어 넘쳐흐르게 할수 있을까요?

이 샘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현재도, 과거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샘의 신비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샘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아셨기 때문에 부활의 절기는 우리의 생명을 위한 구원의 경륜에 따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원수가 특히 이런 하나님의 절기에 항상 지켜보며 우리를 주님이 성령님을 통해 허락한 구원의 우물들과 주님의 많은 선물에서 밀어내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많은 우물들이 여러 다른 시간 때와 장소들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드러났었지만, 그 우물들을 방치했기 때문에 닫혀지고, 묻혀지고 선물들을 잃어버렸음을 역사가 말하고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장소들에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크리스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우물이 계속 열려있게 하는 두가지 중요한 요점들이 있습니다.

1. 이 샘에 대한 나의 필요를 깨닫는 것
2. 이 샘에 대한 나의 책임을 깨닫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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